경북 포항시는 5일 가수 김흥국씨를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포항에서 개최되는 `세계 해병전우인축제'홍보대사로 선임하고 위촉패를 주었다.
해병대 출신으로 포항에서 군생활을 했던 김씨는 세계 해병전우인축제가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홍보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축제는 포항종합운동장을 비롯한 시내 일원에서 해병 의장대 공연, 철인 3종경기, 조개잡이 체험, 해병전우인 체육대회, 병영체험, 해병대 전우인 찾기 등 다채롭게 펼쳐진다.
세계 해병전우인축제에는 전국 16개 시.도지부, 해외 49개 지부, 직장 53개단체의 해병전우인, 관광객 등 30여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포항시는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