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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82명…38일 만에 두 자릿수 기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38일 만에 1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2명 늘어 누적 2만297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14일 수도권의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이후 전날까지 37일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한때 441명까지 치솟은 신규 확진자 수는 이후 점차 떨어지다가 지난 3일부터 전날까지 17일 연속 100명대에 머물렀다.

 

이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72명이고 해외유입이 1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8명, 경기 24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이 총 55명이다. 수도권 외 지역으로는 부산 6명, 경북 4명, 대구 2명, 대전·울산·충북·충남·경남 각 1명 등이다.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383명이 됐다.

 

[ 경기신문 = 배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