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팝가수 조지 마이클은 자신의 인터넷 게시판에 비판적인 내용들이 올라오자 이를 견디지 못하고 8일 게시판을 폐쇄해 버렸다.
올해 41세인 조지 마이클은 그가 늙고 뚱뚱해 보인다는 글과 최신 곡을 비판하는 등의 글이 올라오자 인터넷 게시판 폐쇄를 선언했다.
그는 부정적 반응들이 그 자신과 팬들,음악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며 "여러분 미안합니다만 어쩔 수 없군요. 평화와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죠"라고 사이트에 마지막 글을 남겼다.
이에 대해 폐쇄 결정을 재고해 보라는 지지팬들의 답글이 쇄도했으며 일부는 팬들의 의사표현의 자유를 막는 그의 결정이 부당하다며 조지 마이클을 '통제광'라고 비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