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치안산업 전시회인 국제치안산업박람회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인천관광공사는 ‘제2회 국제 치안산업박람회’가 21일부터 올해 말까지, ‘온라인 화상수출회’ 및 ‘온라인 컨퍼런스’(웨비나)는 21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박람회에는담스테크(드론시스템), 영인크로매스(영상보안장비), 라바웨이브(성범죄솔루션), 알비(방폭보호의) 등 114개의 국내 유망기업들이 참여해 첨단 경찰 장비들을 연말까지 온라인으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화상수출상담회는 총 24개 국가, 72개 사(77명) 바이어, 58개 사(58명) 셀러(국내기업)가 참가하며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수출상담회’, ‘박람회 주최 수출상담회’ 등 2개 행사가 동시 개최된다.
특히 온라인 컨퍼런스는 생중계돼 국내 치안산업의 현재를 실시간으로 확인함과 동시에 미래 전망까지 예측할 수 있는 정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재균 인천관광공사 팀장은 “올해 온라인 전시회와 수출상담회를 통해 어려움에 빠진 국내기업들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회 기간 태블릿PC, 무선이어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전시회 사무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재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