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상하간 화합과 단결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는 치안 확립과 신뢰받는 경찰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18대 인천남동경찰서장으로 취임한 김영열(48)총경의 일성.
신임 김 서장은 인천 출신으로 제물포고, 인하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지난 81년 조사간부(경위)로 경찰에 입문했다.
지난 1999년에 총경으로 승진, 울산청 청문감사관, 경남 합천서장, 경찰종합학교 총무과장, 경기 가평서장, 인천청 정보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온화한 성품과 합리적인 업무처리로 상사와 부하직원으로부터 신망이 두텁고 따르는 부하 직원이 많다.
가족으로는 부인 송정금(47)씨와 1남 3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과 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