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주부교실 경기도지부 소비자고발센터는 흥분하는 민원인들로 난색.
민원인들의 일부가 업체 당담자와 감정으로 치닫는 싸움을 하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중재를 요청하기 때문에 중재에 어려움 경우가 많다는 지적.
민원인 안모씨는 전화를 택배업체로 잘못 걸었으나 택배업체에서 발신자 확인을 해 안씨에게 욕을 하는 등 안씨와 업체간의 싸움이 벌어져.
결국 안씨는 불친절한 택배 업체를 고발했지만 서로 감정 싸움으로 치달아 중재하기 어려운 실정.
전국주부교실 소비자고발센터 간사는 “업체와 싸우다 중재를 요청하는 일이 많다”며 “감정이 상한 경우가 많아 중재하기 어려운 경우가 다반사”라고 고충을 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