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세관이 불필요하거나 불편한 제도를 민원인과 함께 고쳐나가기 위한 모니터단을 곧 출범시킬 예정.
12일 수원세관에 따르면 수원세관은 평소 세관을 찾은 민원인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까다롭거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제도들에 대한 개편 작업을 위해 ‘세관 제도개선 모니터단’을 만들 계획.
이 모니터단은 세관 직원 5명과 일반 시민 5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돼 개선해야 할 제도들에 대해 지적 및 논의 후 세관장에게 보고할 예정.
수원세관장은 이에 대해 “평소 민원인들이 자주 제기해 오던 불편한 행정 제도 등에 대해 직원과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모니터단을 구성하기로 했다”며 “모니터단이 구성되면 더욱 유연하고 편안한 대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 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