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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김지운 감독 신작서 액션 연기 도전

'누구나 비밀은 있다'와 '쓰리-몬스터'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병헌의 차기작이 일찌감치 김지운 감독의 신작 '달콤한 인생'(영화사 봄)으로 결정됐다.
액션 느와르를 표방하고 있는 '달콤한…'에서 이병헌은 냉철한 지성과 판단력으로 보스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매력적인 호텔 매니저 선우 역을 맡아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한편 이병헌과 대결을 펼치는 조직 보스로는 드라마 '태조 왕건'의 중견연기자 김영철이 캐스팅됐다. 김영철은 재력과 두뇌로 특급호텔을 운영하는 카리스마 있는 인물로 변신한다. 89년 '그후로도 오랫동안' 이후 15년 만의 영화 출연이다.
이밖에 '화산고'와 '마들렌'의 신민아는 도도함과 순수함이 공존하는 여주인공 희수 역을 맡았다.
'조용한 가족', '반칙왕', '장화, 홍련'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의 네번째 장편 영화 '달콤한…'은 다음달 촬영을 시작해 내년 초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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