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18일 육군 제1575부대에서 경기도민의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군·경 희망도서 1천280권을 전달하는 도서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도서지원사업은 지리적 특성상 국방 및 치안 수요가 전국 최고인 경기도내에 복무하는 군장병 및 전·의경들의 헌신적 대민지원활동에 대한 보답으로 이들이 필요로 하는 도서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이다.
이날 박상국 부시장은 유대우 육군 제1575부대장에게 경기도지사 도서기증서를 전달하며 "집중호우 피해복구와 영농기 대민봉사활동에 군 장병의 변함없는 노고에 깊이 감사하며 장병들의 문화갈증을 풀어 주고 군복무를 자기발전의 소중한 기회로 활용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