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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화기기 운영 기념식

 

 인천시 부평구는 지역 4곳의 공동주택에서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화기기 운영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시작한 이번 기념식은 22일까지 하루 한 차례씩 모두 4일 간 이어지며 갈산2동 태화아파트, 청천2동 푸르지오아파트, 부개2동 부평코오롱하늘채, 갈산2동 갈산타운아파트에서 각각 이뤄진다.

 

기념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 홍순옥 부평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구의원, 자생단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및 입주민 등 지역주민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대비 폐기물 감량정책의 일환으로 4개 공동주택에 보급된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화기기 36대의 성공적인 설치·운영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준택 구청장은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화 사업에 동참해주시는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부평이 친환경 자원순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는 연말까지 총 72대의 감량화기기를 설치해 연간 1600t의 음식물류폐기물을 감량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인천 = 최태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