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문화원은 지역의 저소득, 불우계층 등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역사·문화탐방행사를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원은 지난 8일 홍경섭 원장 및 사무국장이 참가한 가운데 관내 농아인협회와 신체장애우 등 42명을 대상으로 '즐거운 역사탐방' 행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이날 최봉수 연천문화원 사무국장의 안내로 연천향토사료관을 비롯 태풍전망대, 숭의전, 경순왕릉, 전곡리 선사유적지 등을 돌아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문화원은 또 9~10일 1박2일간 지역 문화예술 관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완도 등 호남문화기행 행사를 가지며 14일에는 관내 독거노인 40여명을 초청해 강원도 철원지역의 안보문화견학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