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의 고객서비스 활동을 적극 펼쳐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정전예방에 주력하여 고객들이 만족하는 고품질의 전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0일 제11대 한국전력 오산지점장에 취임한 우현종(54) 지점장의 소감이다.
한양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한 우 지점장은 지난 69년 한전에 입사, 태안지점장을 거쳐 경기지사 배전부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한 35년간 전력사업에 몸담고 있는 전통 한전맨으로 정평이 나 있다.
안성이 고향인 우 지점장은 온화한 성품에 매사에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처리와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는 주위의 평이다.
가족은 부인 정동희씨와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조깅과 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