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소요단풍 문화제가 6일부터 이달말까지 소요산 야외 음악당과 시민회관 등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시민의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막이 올려질 소요단풍 문화제는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예총 동두천 시지부가 주관하며 농협 동두천 시지부 후원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6일 무형문화재 정기발표회, 9일 샤인 여성합창단 발표회와 팔씨름대회, 10일에는 씨름대회와 외국인 노래자랑 등이 펼쳐진다.
또 9일 신시가지 소공원에서는 외줄타기 공연과 유진박과 전통 타악협연을 비롯 송창식의 가을음악회가 마련돼 있다. 이밖에 10일 소요산에서는 청소년 풍물축제, 문화서포터 공연 및 송대관 트롯 콘서가 열릴 예정이며 15일에는 국악한마당 등이 열려 8만 시민의 화합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