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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맨, 포천시 취약계층 청소년에 노트북 지원

 

포천시는 지난 28일 사회적기업 ㈜리맨(대표 구자덕, 장만호)에서 노트북 20대(800만 원 상당)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구자덕 대표는 “포천시에서 무상양여 받은 불용 전산장비로 발생된 수익을 포천시 취약계층 청소년을 돕고 나눔과 순환이라는 기업이념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이희호 복지환경국장은 “자원순환으로 지역의 환경을 보전하고 나눔으로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노트북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청소년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노트북은 14개 읍면동 취약계층 청소년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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