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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화재청 '2023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공모 선정…국비 1억3900만원 확보

 

파주시는 문화재청 주관 공모사업인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3900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생생문화재 사업’ 분야에서 ‘행아웃 위드 방촌’, ‘파주 혜음원지, 고려를 보고 듣고 만지다!’의 2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향교 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분야에서 ‘율곡코드’가 선정돼 총 3개 사업을 추진한다.

 

‘행아웃 위드 방촌’은 문산읍에 위치한 반구정을 활용해 방촌 황희를 주제로 한 문화유산 교육과 가족 캠핑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고 ‘파주 혜음원지, 고려를 보고 듣고 만지다!’는 광탄면에 위치한 혜음원지를 활용해 문화재 교육 및 답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율곡코드’는 법원읍에 위치한 자운서운을 활용해 율곡 이이에 대한 체험형 교육과 가족 친화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며, 8년 연속 선정됐다.

 

이귀순 문화예술 과장은 “파주시에는 많은 문화유산이 보존·관리되고 있다”며 “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 나아가 더 많은 시민들이 파주의 문화유산을 밀도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연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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