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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도중 식은땀·실신…119구급대 병원으로 긴급 이송

경기도내 수험생 3명 구토·실신 등 증상 보여

 

2023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던 학생들이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구토‧과호흡‧어지럼증 등 증상이 나타난 수험생 3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17일 밝혔다.

 

성남시에서는 오전 10시쯤 한 수험생이 시험 도중 구토 증상을 보인 후 갑자기 실신했다.

 

시흥시에서는 1교시 국어 시험 이후 쉬는시간, 수험생 한 명이 시험실 앞에서 과호흡과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안양시에서도 한 수험생이 식은땀을 흘리며 어지러워해 시험장 학교 보건실을 방문하기도 했다.

 

해당 수험생 모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 경기신문 = 박진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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