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미군 현안 대책위원회(위원장 박수호)는 지난 12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제 17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추진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 위원장으로부터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특별법안에 대한 설명을 가진데 이어 8만시민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한편 정성호 국회의원은 대책위로부터 시민들의 서명부를 오는 16일 전달받아 이번 정기 국회에서 특별법안을 의원발의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