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시행하는 하남시 문예회관 공사장 해고 인부 10여명이 29일 이교범 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시장실 앞에서 30여분간 농성을 벌였다.
이날 인부들은 현장의 부실시공에 대해 수차례 민원을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이날 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했는데도 공사의 시행 책임자인 시장이 뚜렷한 이유없이 면담을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현장의 부실시공을 지적한 자신들을 감리단장과 현장소장이 무단해고 했다고 주장하며 완전 복직이 이루어질 때 까지 계속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