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후 8시 25분께 성남시 분당구 성남버스터미널 1층 여자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여아가 노란색 보자기에 싸여 있는 것을 음모(28.여)씨가 발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퍼머를 한 40대 여성이 이날 터미널 대합실에서 영아를 안고 있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버스기사와 상인 등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는 한편 대합실내 CCTV를 분석하고 있다.
경찰은 또 보자기에 병원 마크가 찍혀 있던 광주광역시 소재 모 병원을 상대로 최근 출산한 신생아 사진과 발견된 영아를 비교작업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