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겸 탤런트 정준호 씨와 김정은 씨가 올해 경복궁 시대를 마감하고 내년 10월 말 새용산시대 개막을 준비하는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박물관은 7일 "이들 배우가 주변을 돌볼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로 (시민과)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국민에게 다가가는 박물관 방향과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홍보대사로 위촉키로 했다"고 말했다.
8일 오후 3시 위촉장을 받게 되는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박물관 홍보를 위한 각종 홍보제작물 제작과 행사에 참여해 새용산박물관을 널리 알리는 일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