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체인 메가박스가 아시아 지역 올해 최고의 영화관으로 선정됐다.
메가박스는 8일 "아시아 지역 영화 산업 발전을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인 `CineAsia'에서 대한민국 극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아시아 최고의 영화관(Exhibitor of the Year)'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미국의 선샤인 필름 그룹이 주관하는 `CineAsia'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극장 산업 전반에 관한 박람회, 심포지엄과 함께 매년 아시아 영화 산업 발전에 공헌한 우수 기업을 선발하여 시상하는 행사이다.
`CineAsia’는 7일 방콕에서 개막돼 9일까지 개최되며, 시상식은 9일 오후 7시 30분(현지시간)에 방콕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