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ㆍ김태우 주연의 영화 `사과'(제작 제공 배급 청어람)가 12일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에 들어갔다.
'사과'는 여주인공 현정(문소리)이 첫사랑에게서 버림받은 뒤 자신을 첫사랑이 라고 하는 남자 상훈(김태우)을 만나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 영화는 결혼 한 뒤 두 남녀가 어떻게 사랑을 유지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신인 강이관 감독의 데뷔작인 이 영화는 8월26일 첫 촬영을 시작해 약 100일 동안 촬영됐다. 후반작업을 거쳐 내년 이른 봄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