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채널 MTV KOREA는 힙합 듀오 지누션과 신인 록밴드 T.O를 `12월의 가수'와 `12월의 신인'으로 각각 선정했다.
이 제도는 매달 한팀씩 주목할 만한 가수를 선정해 이들의 뮤직비디오를 집중 방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음악 토크쇼 `인 컨트롤'에 출연해 그들의 음악세계를 조명해 보는 시간도 마련한다.
힙합그룹 지누션은 3년만에 4집 앨범 `노라보세'를 발표한 뒤 펑크와 디스코 리듬의 듣기 편안한 힙합 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T.O는 MTV KOREA의 신인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실력파 10대 록밴드로 최근 `발걸음'이라는 데뷔곡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12월 한달 간 이들 두 팀의 음악이 MTV를 통해 집중 조명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