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을 앞두고 경기도 김포지역에서 음악회와 연극제 등 송년문화행사가 풍성하게 이어진다.
성탄 축하와 함께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기독교연합회 송년음악회' 가 22일 오후 7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또 '제12회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가 27일 오후 7시30분에, '미리암 예술단 초청 음악회'가 28일 오후 7시 시민회관에서 각각 선보인다.
아울러 초대가수와 유명 성악가가 출연하는 '2004 송년음악회'가 30일 오후 7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한편 제1회 김포청소년 연극제가 오는 21일 여성회관에서 지역내 연극반 5개팀 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문의 031-980-2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