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올해 최고의 노래로 휘성의 `불치병'을 꼽았다.
네오위즈의 음악포털 사이트 쥬크온(www.JukeOn.com)이 지난 6일부터 일주일간 네티즌 3천852명을 대상으로 올해 최고의 노래를 물은 결과 휘성의 `불치병'이 37%(1천424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휘성의 `불치병'은 쥬크온 인기차트에서 6주째 1위를 계속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휘성은 1집 `안되나요'와 2집 `With Me'의 히트에 이어 3집 `불치병'으로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2위는 조성모가 부른 드라마 `파리의 연인' 타이틀곡 `너의 곁으로'가 20.5%(791표)를 차지했다. 이 노래는 쥬크온 차트에서 7-8월 5주간 1위에 올랐다.
3위는 19.7%(720표)의 지지를 얻은 대형 신인 테이의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이 곡은 2-4월 10주간 차트 1위에 올라 최장기간 1위를 차지한 기록을 갖고 있다. 테이는 오는 30일 오후 8시 서울 힐튼호텔에서 2집 발표 쇼케이스를 겸한 콘서트를 마련한다.
4위는 드라마 `불새'의 주제가인 이승철의 `인연'(13.3%)이, 5위에는 쥬크온 차트에서 9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장나라의 `그게 정말이니'(10.5%)가 각각 랭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