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출신의 솔로 가수 겸 탤런트 유진이 영국 공영방송 BBC와 독점인터뷰를 진행했다.
영국 BBC는 `한국의 TV 드라마가 (한일간)가교를 만들다'(Korean TV drama builds bridges)란 제목의 특집 방송을 위해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 중인 유진을 인터뷰했다.
지난 16일 저녁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촬영장을 스태프들과 함께 방문한 찰스 스칸론 BBC 서울지국장은 유진에게 현재 불고 있는 한류, 특히 드라마 열풍에 관해 질문했다.
이에 대해 유진은 "많은 가수와 드라마가 점점 더 일본에서 인기를 얻어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좀더 알기를 간절히 원하는 듯해서 아주 행복하다. 그럼으로써 이제 우리가 점점 더 강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대답했다.
이 인터뷰 내용은 지난 17일 저녁 BBC 월드뉴스를 통해 전세계로 방송됐고 영어로 진행된 유진의 인터뷰가 첫 화면에 등장했다.
그는 인터뷰 내내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여 한류 열풍의 주인공으로 그를 지목한 BBC 관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한류 열풍이 불기 전인 SES 시절부터 일본, 대만 등 아시아권에서 인기를 끈 유진은 현재 솔로 2집 발매 이후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를 통해 연기자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