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산의료재단 샘안양병원(이사장 이상택)에서는 올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병원 임직원들이 어려운 지역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2004년 샘사랑 봉사활동'을 지난 9 일부터 실천해오고 있다.
소외되고 어려운 주변을 돌아보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한 병원 측은 진료부, 행정부, 간호부 등 3개조 총 15개팀으로 나눠 안양시내 주요 비인가 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병원에서는 봉사활동을 나가는 봉사팀에게 팀별 지원금을 배당해 해당 시설에서의 필요 물품 내지 약품 등을 지원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