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가 25일 밤 생방송으로 진행한 `2004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KBS 2TV `스펀지'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이혁재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MC 부문에 `스펀지'의 이휘재, 코미디 부문에 `개그콘서트'의 박성호가 차지했다.
우수상 수상자로는 지석진과 정형돈이 MC 부문과 코미디 부문에서 각각 선정됐고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은 `스펀지'에 돌아갔다.
부문별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신인상 = 안상태ㆍ정철규ㆍ강유미 ▲최우수 작가상 = 이정혜(인간극장)ㆍ이유진(스펀지)ㆍ신상훈(폭소클럽) ▲최우수 성우상 = 김종성 ▲최우수 외주제작상 = `VJ 특공대'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 정선희 ▲최우수 코너상 = `아침마당-그 사람이 보고 싶다'(교양부문), `스펀지-스펀지 연구소'(연예오락부문), `개그콘서트-깜빡 홈쇼핑'(코미디부문) ▲최우수 라디오 프로그램상 = `안녕하세요 정한용 왕영은입니다' ▲최우수 라디오DJ상 = 데니(키스 더 라디오) ▲특별상 = 이태선 밴드(개그콘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