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사마' 배용준이 기자와 PD로부터 `올해의 스타'로 뽑혔다.
배용준은 무료 스포츠신문인 `스포츠한국'이 방송ㆍ영화ㆍ가요 담당 기자와 지상파 3사 드라마ㆍ예능 PD 1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4 올해의 스타' 부문에서 68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영화 제작 및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이나 기관을 묻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파워맨'으로 선정됐다.
박신양ㆍ비ㆍ컬투는 각각 올해의 연기자ㆍ가수ㆍ개그맨으로 꼽혔고, SBS TV `파리의 연인'은 `올해의 TV 프로그램'에 뽑혔다.
또 강제규 감독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는 `올해의 영화', 조PD와 인순이가 부른 `친구여'는 `올해의 가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하 부문별 순위(1∼3위 순).
▲엔터테인먼트 파워맨 = CJ 엔터테인먼트, 배용준, 정훈탁 싸이더스 HQ대표 ▲스타 = 배용준, 비, 강동원 ▲연기자 = 박신양, 최민식, 김태희 ▲가수 = 비, 신화, 동방신기 ▲개그맨 = 컬투, 리마리오, 김용만 ▲TV 프로그램 = `파리의 연인', `대장금', `발리에서 생긴 일' ▲영화 = `태극기 휘날리며', `범죄의 재구성', `올드보이' ▲가요 = `친구여', `It's Raining', `어머나'ㆍ`불치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