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세계 갤러리가 올해 마지막 전시회인 '제7회 문화센터 작품전'을 열고 있다.
내년 1월2일까지 열릴 작품전에는 회원들이 지난 1년간 정성껏 만들어 온 공예 작품은 물론 수강생을 이끌어 온 지도자들의 작품이 추가돼 전시되고 있다.
전시에는 도자공예, 퀼트, 한지그림공예, 알공예, 홈스케치, 아트클레이, 리본공예, 조각보, 드레스인형, 데코파쥬 등 수강생들이 강의에 참가해서 만든 다양한 생활공예 작품들이 나왔다.
주최측인 갤러리는 "7회째를 맞이한 전시회에 회원들이 단순히 강좌 수강에 그치지 않고 수준있는 작품을 선보여 일반 관람객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 일반 고객들에게 생활 예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