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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국민의힘 구리시 예비후보, 전 시·도의원과 차담회 개최

 

지난 19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경선이 확정된 이후 전지현(국힘·경기구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에 전 시·도의원은 물론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4.10 총선 승리를 다짐하는 등 힘을 실어주고 있다.

 

21일에는 강자현 전 시의원, 김중수 전 시의원, 손명렬 전 시·도의원, 최고병 전 시의원, 김경선 전 시의원, 이명우 전 시의원, 김명수 전 시의원, 진화자 전 시의원, 장향숙 전 시의원 등 총 9명의 시·도의원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아 전 예비후보와 차담회를 가졌다.

 

차담회에서 참석한 전 시의원들은 “구리시의 발전과 행복이 후퇴한 것은 기존 정치인의 잘못이며, 향후 구리시가 혁신적으로 발전하려면 전지현 예비후보처럼 젊고 유능하며 업무추진력이 좋은 후보자가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야 한다”라며  격려했다.

 

또한 “전지현 예비후보는 대통령실 등 중앙정치에 경험도 많아 구리시 발전에 도움이 될 인맥을 가지고 있어 국민의힘 후보로 최고 적임자다. 무엇보다 지역 선배 정치인을 초대하여 조언을 듣는 소통의 정치를 하는 모습이 무엇보다 좋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자현 초대 시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선배 시의원이 뿌리가 되어 예비후보자를 든든하게 붙잡아 줄테니, 사즉생의 각오로 뛰어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필승해 나라를 살리는 정치인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손명렬 제2대 시의원은 “이름처럼 구리시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전진하며, 지혜롭고 현명하게 처리하는 정치인이 되길 바란다”라는 3행시를 지어주며 힘을 실었다.

 

전지현 예비후보는 “시민께서 저를 경선후보로 뽑아주신 이유는 구리의 변화와 새로움에 대한 갈망이다. 이번 선거가 끝날 때까지 최대한 많은 시민들을 부지런히 만나 구리의 비전을 설명하고 저의 장점을 당원과 시민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선거운동 과정에서 저를 지지해 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시민들을 위하여 선거의 결과와 관계없이 끝까지 구리시에 남아 시를 위해 노력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라며 구리시민과 시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전지현 예비후보는 대통령실 출신으로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김황식 새누리당 서울시장경선후보 부대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경제사회연구원 이사,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실 행정관을 역임한 바 있다.

 

[ 경기신문 = 신소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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