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지휘 박진욱)이 제주 한라아트홀에서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청소년교향악축제'에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등과 우수연주단체로 선정돼 참가한다.
전국 규모의 행사인‘대한민국청소년교향악축제’가 5일 동안 펼쳐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4년 전 창단 이후 활발한 연주활동과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 교향악단으로 주목받는 이들의 연주가 기대된다.
교향악단은 이번 제주 연주에서 음악적 완성도가 요구되는 스트라빈스키의 ‘불새’를 비롯한 화려한 관현악곡들과 플룻연주자 허대식 교수(제주대학교 음대)와 모차르트 협주곡을 협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