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두번째 일본 단독 콘서트를 일주일 앞두고 일본 공항에 비상이 걸렸다.
오는 21일과 23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신화 라이브 인 재팬 2005' 콘서트를 펼치는 신화의 안전문제 때문이다.
지난해 3월 일본 첫 단독 콘서트에서 나리타 공항을 통해 입국할 당시 신화를 보기위해 수 천명의 팬들로 공항 마비 사태가 벌어진 전력이 있는 데다 최근 신화의 국내 인기와 함께 일본 내 팬들도 늘어나 예측하기 힘든 상황.
특히 이번 신화 콘서트는 오사카 그랜드 큐브 1회 3000석, 도쿄 국제 포럼 5000석 2회로 총 1만3000석 규모로 예매 시작 일주일만에 90%이상 티켓 판매가 이루어졌고 현재 전 좌석이 매진된 상태다.
현재 일본측 공연 주최사인 자크 코퍼레이션에서는 신화가 입국할 공항에 사설 경호원 200여명과 함께 경찰 100여명을 특별 배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해당 공항측은 공항 정보를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소속사와 공연 주최사에 당부 해 놓은 상태다.
한편 신화는 솔로앨범과 드라마, 영화 등 개인 활동과 함께 일본 콘서트 준비에 몰두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