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이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헤로인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여배우로 뽑혔다.
한가인은 포털사이트 다음, 네이트, 네이버 등에서 영화 '마더 테레사' 수입사 미디어필림과 보석업체 줄리엣이 지난 3일부터 공동 진행한 `올리비아 핫세와 닮은꼴 여배우` 설문조사에서 참가자 2만명 중 63%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만인의 연인` 자리에 올랐다.
커다란 눈과 생머리로 청초한 이미지를 전하며 일찌감치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로 불리던 한가인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굳히기에 들어간 셈. 한가인은 지난해 KBS 드라마 '애정의 조건'에서 꿋꿋이 고난을 이겨내는 눈물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한가인의 뒤를 이어 드라마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에서 깔끔한 연기를 선보였던 유진이 15%의 지지를 받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연소 화장품모델 우리와 광고모델 신애가 각각 12%와 10%의 지지로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한편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마더 테레사'는 성녀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담은 작품으로 전세계 최초 개봉과 김수환 추기경의 시사회 참석 등 화제를 불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