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해신'에서 어린 정화 역을 맡았던 이연희가 KBS 일일드라마 '금쪽 같은 내 새끼'에서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여대생으로 출연해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연희는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안덕배(배일섭)의 자폐아 아들 진수(주호)가 첫 눈에 반하는 미대 1학년에 재학중인 연지 역으로 출연중이다.
현재 주간 시청률 3위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금쪽 같은 내새끼'는 인물들 간의 갈등이 해소되고 자폐아인 진수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전시회를 하는 등 행복한 결말을 향하고 있다. 특히 진수의 연지를 향한 순수한 사랑이 그려지면서 극의 재미는 더해가고 있다. 드라마와 CF, 각종 오락프로그램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연희는 "시청자들에게 나만의 매력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며 당찬 각오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