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이동건이 최고의 밸런타인데이의 남자로 뽑혔다.
이동건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무비OK에서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네티즌 1,9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밸런타인데이 때 초콜릿 선물도 하고 영화도 함께 보고 싶은 남자연예인은`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영화 `B형 남자친구` 이동건, `말아톤` 조승우, `파 송송 계란 탁` 임창정, `클로저` 주드로, `콘스탄틴` 키아누 리브스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이동건은 네티즌 831명의 지지를 얻어 `최고의 밸런타인데이의 남자`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이어 영화 `B형 남자친구`를 통해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인 것이 여성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정작 이동건은 밸런타인데이를 해외에서 보낼 예정. 이동건은 13일과 14일 양일간 일본에서 열리는 `밸런타인데이 행사`에 참석한다.
영화 `말아톤`과 뮤지컬 `지킬&하이드`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조승우는 717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고, 주간지 `피플`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한 바 있는 주드 로는 189표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동건이 짓궂은 B형 남자을 연기하며 A형 여자 한지혜와의 좌충우돌 연애담을 다룬 영화 `B형 남자친구`는 영화사이트 앤키노에서 최근 실시한 `밸런타인데이에 가장 보고싶은 달콤한 영화` 설문조사에서 참여 네티즌 1,386명 중 40.7%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