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지는 아길레라 측근의 말을 인용, 음반회사 간부인 남자친구 브랫맨이 11일 아길레라에게 프로포즈했다고 전했다.
아길레라의 측근은 이와 관련, 아길레라가 2년 넘게 사귀어온 남자친구의 프로포즈를 받고 깜짝 놀랐으며 매우 황홀해했다고 말했다.
1999년 그래미상 신인상 수상을 비롯, 그래미상 3회 수상에 빛나는 뉴욕 출신의 팝가수 아길레라는 1999년 자신의 이름을 딴 앨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로 데뷔했으며 이후 격렬한 춤을 추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으로 팝의 디바 자리에 우뚝 섰다.
대표곡으로는 '왓어 걸 원츠', '컴 온 오버', '파이터'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