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현의 인터넷 소설 '당신과 나의 4321'을 원작으로한 '열여덟 스물아홉'은 기억 퇴행으로 열여덟의 패기 넘치는 여고생이 되어 돌아온 혜찬과 그녀의 남편 상영이 겪는 좌충우돌 현실 극복기를 담고 있다.
박선영은 이혼서류를 들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11년이라는 기억을 잃어버리고 자신이 열여덟이라고 생각하는 귀여운 아줌마 유해찬 역을, 류수영은 잘나가는 만능 엔터테이너 강상영 역을 연기한다.
제작진은 "코믹하면서도 낭만적인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 모두에게 자신의 '잃어버린 꿈'과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가는 기회를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그려나갈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