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인 스타일과 관능적인 춤으로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댄스 가수 유니가 국내 유명 디자이너와 사진작가에게 러브콜을 받고있다.
유니 소속사 아이디플러스에 따르면 디자이너 박윤정과 사진작가 김형선이 조건없이 유니의 의상과 협찬 및 제작, 그리고 사진작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박윤정은 국내 유명 디자이너 이신우씨의 딸로 매년 '뉴웨이브 서울 패션쇼'에 참여해 독특한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젊은 디자이너. 특히 신세대 감각의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서 유니의 관능적인 몸매는 좋은 모델로 손색이 없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가다.
박윤정의 홍보담당 박한재 실장은 "박윤정의 의상 디자인 콘셉트와 유니의 스타일은 상당한 조화를 이룬다는 점에서 이번 의상협찬과 제작은 서로에게 윈윈전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용필, 신승훈, 강타, 장서희 등 국내 인기 가수들과 연예인들의 사진작가로 잘 알려져 있는 김형선은 "유니는 어떠한 포즈를 취해도 매력적인 스타일을 연출하는 가수"라며 "앞으로 유니의 살아있는 표정들을 담아 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일 공개된 유니의 2집 타이틀 'Call Call Call' 뮤직비디오는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한때 1일 30만건이라는 클릭수를 기록하는 인기를 얻기도 했다.
한편 유니는 오는 17일 생방송으로 열리는 케이블 음악채널 m.net '엠 카운트 다운'을 통해 음악팬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