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i(대표 윤석민)와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가 함께 SBS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일본 이동통신사 NTT DoCoMo에 지난 7일 오픈한 모바일 사이트 '한류SBS엔타메'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류SBS엔타메'는 SBS에 방송됐던 음악, 드라마, 연예, 한국문화와 휴대폰 벨소리 다운로드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윈디소프트가 번역 및 프로듀싱해 일본 현지에 모바일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
'생방송 TV연예'의 각종 연예 소식과 SBS '인기가요 '스페셜 등을 통한 국내 스타들의 인터뷰를 제공하고 있다.
SBSi의 한 관계자는 "'한류SBS엔타메' 사이트 오픈 일주일만에 유료회원수 5000명을 돌파했으며, 양사는 NTT DoCoMo에 이어 이 사이트를 3월 1일에는 VODAFONE에, 3월 3일에는 KDDI에도 정식 오픈해 일본 내 이동통신 3사에 모두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디소프트 모바일 사업본부장 허필주 이사는 "'한류SBS엔타메'는 일본내 한류 열풍을 경제가치로 발전시킨 좋은 사례로 일본에서 연말까지 20만명의 유료회원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통해 연매출은 7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