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적인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섹시가수 채연과 유니가 한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둘의 섹시 대결은 17일 오후 7시30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m.net-KMTV 공동제작 가요차트쇼 'm! COUNTDOWN'에서 펼쳐졌다.
채연과 유니는 섹시 콘셉트와 파격적인 뮤직비디오로 컴백전부터 화제를 모으는 등 닮은 꼴 행보를 해오고 있어 이날 두 사람의 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무대에서 나얼과 1위 후보에 올라 오프닝 무대를 꾸민 채연은 평소 무대보다 더 섹시한 춤동작을 가미했다.흰색 민소매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나온 채연이 남자 댄서와 과감한 춤을 선보인 것.
방송에서 2집 타이틀곡 'Call Call Call'을 처음으로 선보인 유니 역시 열정적인 안무와 무대 연출로 객석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가슴이 깊게 패인 붉은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유니는 노래가 시작되기 전 기둥을 이용한 섹시 춤을 선보였고 'Call Call Call'을 부르면서 남자 댄서와 어우러져 관능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채연은 이번 무대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가요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방송은 19일 오후 2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