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김희선 DHC제품 중 `딥 클렌징 오일`만을 광고할 뿐 만 아니라 중국과 대만에서도 DHC 전속모델로 활동한다. 특히 대만 DHC모델인 영화배우 우첸롄(吳天蓮)을 뒤로 물리고 활동하게 돼 한국 여배우의 자존심을 한껏 세웠다.
DHC코리아측은 "김희선은 한국은 물론 중국과 대만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자사 평가 결과 김희선이 모델로 활동하는 기간 높은 매출 증대가 이어져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김희선은 재계약 후 `DHC스베스베 퀸`으로 선정된 신인 모델 윤주희와 함께 CF촬영을 진행했다.
한편 김희선은 현재 MBC `슬픈연가`에서 시각장애를 고치고 가수로 다시 서지만 삼각사랑의 시련에 아파하는 혜인 역을 연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