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계의 대부 바비킴이 '고래의 꿈' 후속곡 '잇츠 올라잇 잇츠 올굿'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실제로 샌프란시스코 비행기에 올랐다.
바비킴은 지난 18일 인천공항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끝내 공항으로 나오지 않는 연인을 아쉬워하며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에 올라타고 쓸쓸히 떠나는 연기를 연출했다.
실제로 한국을 떠나는 로드무비 스타일로 제작되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기내에서도 촬영이 이루어졌다.
바비킴은 2살때부터 자신이 자란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자 잠시동안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힘들고 어렵기만 했던 지난 10년 동안의 한국에서의 음악 생활이 생각났기 때문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지금까지 8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비킴의 1집은 각종 음반판매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라있는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바비킴은 "1년이 지나도 공들여 만든 음반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라며 "지금도 나는 전국 힙합 클럽을 돌며 팬들과 교감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바비킴의 후속곡 '잇츠 올라잇 잇츠 올굿' 뮤직비디오는 3월 초부터 케이블 TV음악 채널과 지상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