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집 음반 '꽃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심수봉이 신세대 보컬리스트 팀과 한 무대에서 입을 맞춘다.
22일 오후 7시에 열리는 KBS2 '윤도현의 러브레터' 녹화무대를 통해서다. 심수봉이 신세대 팬들에게 자신의 음악세계를 들려주는 이 자리에 팀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하는 것.
심수봉은 "내가 높이 평가하는 뮤지션과 꼭 한 무대에 서게 되는 행운이 찾아온다. 얼마전에는 바비킴과 무대를 가졌는데 이번에는 팀과 함께 공연을 펼치게 돼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팀 역시 "저를 높이 평가해준 심수봉 선배님이 '윤도현의 러브레터'에도 초대해줘 무척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제 노래를 듀엣으로 부르게 돼 더 없이 영광이다"고 말했다.
이날 심수봉은 '미워요', '사랑밖에 난 몰라' 등 자신의 히트곡과 10집 타이틀곡 '개여울'을 열창한다. 또 팀의 2집 타이틀곡 '고마웠다고'를 듀엣으로 부를 예정이다. 이날 녹화분은 26일 밤 12시에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