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슬픈연가`(극본 이성은 연출 유철용)가 중국, 대만을 포함한 전세계 중화권으로 사상 최고가액 200여만달러(한화 약 20억원)에 수출됐다.
`슬픈연가` 공동제작사 포이보스는 23일 "`슬픈연가`의 방영권과 OST, DVD 영상물 제작, 발행, 대여권을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 중화권 지역에 미화 약 200여만 달러에 수출했다"고 밝혔다.
`슬픈연가`는 오는 4월 30일부터 일본 공중파 방송인 후지TV에서 `천국의 계단` 후속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4시30분에 방영되며, 중화권 국가들은 올해 안으로 방송시기를 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