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는 26일 오후 5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스카이 프로리그 그랜드파이널 결승전에서 4인조 혼성밴드 럼블피쉬와 함께 축하무대를 꾸민다.
최근 가요계 섹시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유니는 2집 타이틀곡 '콜콜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대회는 지난해 4월부터 10개월여에 걸쳐 진행된 스카이 프로리그 대장정을 마감하는 자리로 팬택과 한빛이 7선 4선승제로 대결을 펼친다.
입장권은 온게임넷 홈페이지(www.ongamene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 무료입장. 전 경기는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