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4 (토)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13.2℃
  • 연무서울 11.0℃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2.6℃
  • 구름많음울산 14.1℃
  • 맑음광주 12.8℃
  • 구름많음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12.5℃
  • 흐림제주 13.1℃
  • 구름많음강화 8.2℃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1.1℃
  • 맑음강진군 12.0℃
  • 구름많음경주시 11.8℃
  • 구름많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동두천시 박상국 부시장 명예퇴임

30년간 오직 지방행정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온 박상국 동두천시 부시장이 29일 명예롭게 퇴임했다.
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용수 시장을 비롯 국회의원, 도·시의원 및 가족친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상국(60) 부시장의 명예퇴임식을 갖고 공직을 떠난 후에도 시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 부시장은 경남 고성 출생으로 1968년 육군 제3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75년 경기도 내무국 서무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의정부시 감사실장, 북부출장소 총무국 감사과장을 지냈다.
1997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박 부시장은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자치국 총무과장, 여주군 부군수를 거쳐 2004년 2월 동두천시 제19대 부시장에 부임해 전 직원과 함께 시 발전에 전력을 쏟아왔다.
30여년을 공직에 헌신해온 박 부시장은 1990년 새마을유공(내무부장관), 1994년 우수공무원(대통령), 2002년 녹조근정훈장 등을 받았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최맹수씨와 두자매를 두고 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