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가 과천시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신간 중심의 도서 567권을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삼두 한국마사회 홍보실장과 지선녀 정보과학도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과천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서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 된 것으로 기부 도서는 과천시 관내 서점을 통해 구입,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기여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아동도서 구입비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이날 두 번째로 진행된 기부로, 올해는 일반 성인도서를 현물로 직접 기부해 도서비치 시기를 앞당겨 주민 편의를 높였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