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호 인천시의회 의원(국민의힘·비례)이 인천지역 방송통신학교 졸업식에 잇따라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6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달 27~28일 양일간 구월여자중학교부설 방송통신중학교와 제물포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인천여자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등 3곳의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과 가족,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박 의원은 “졸업장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인생을 향한 또 하나의 출발선”이라며 “이곳에서 쌓은 배움과 경험이 앞으로의 삶에서 새로운 도전을 가능하게 하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의회도 평생학습자들이 언제든 배움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과 평생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 / 인천 = 정진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