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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운 민주당 부대변인 첫 저서 '퍼스트 코리아, 영종입니다' 출간

영종의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스마트 비전 제시

 

박광운 영종전환포럼 대표(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의 첫번째 저서 '퍼스트 코리아, 영종입니다'가 최근 출간했다.

 

이 책은 ‘역사와의 대화로 풀어보는 영종도 이야기’로 시작해 ‘미생의 땅, 기회의 도시’, ‘영종러너, 박광운입니다’, ‘처음 만나는 대한민국, 영종입니다’ 등 총 4장으로 구성했다.

 

영종의 과거와 오늘, 미래에 대한 통시적인 고찰이 담겨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박 대표는 책에서 영종은 고대부터 국제무역로와 군사적 요충지였으며 이곳에 인천국제공항이 들어선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말한다. 

 

세계인이 대한민국에서 처음 발딛는 곳인 영종은 그동안 공항과 도시가 별개였지만, 앞으로는 첨단항공, MRO, 관광산업이 결합된 공항복합도시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물리적, 산업적, 사회적 연결망을 확충할 것을 제안한다.

 

아울러 박 대표가 어떻게 정치를 시작했으며 15년 간 국회와 정부에서 활동한 정치역정과 아마추어 마라토너로서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냈다.

 

박 대표의 저서 출간을 기념해 오는 17일 오후 3시 영종도 하늘문화센터에서 북콘서트를 연다. 

 

메인 세션인 ‘저자와의 북토크’에는 채해병 사건 당시 부당한 수사외압에 꿋꿋이 소신을 지킨 박정훈 대령의 변호인인 김규현 변호사, 도시와 사회문제를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방안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는 김정은 인하대 디지털혁신전략센터장 등이 초대 손님으로 참여해 북콘서트의 재미와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또 저자의 정치적 스승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과 이해식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이 참석해 책 출간을 축하할 예정이다. 퍼스트 코리아, 영종입니다는 북콘서트 행사장에서 현장 판매하며 온라인 주문도 받을 예정이다. 교보문고 등 온라인서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인천 = 민중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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